내 집 장만의 꿈

日常 살이 2010.10.09 15:49

 

거품이 넘치는 휴대폰 파우치 값에 기겁을 하고 발솜씨를 발휘해 봤다. 글램이한텐 초큼 미안하지만.. (ㅡ.ㅡ) 팔자려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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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안단테♪ 2010.10.09 21: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앗, 직접 만드신 건가요?
    잘 만드셨는데, 이런 겸손드립을!

    • BlogIcon 눈뜨 2010.10.11 21:32 신고 수정/삭제

      1m이상의 거리를 두고 보면 관찮을지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