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우연히 착한 커피집을 만나다

雜談 주절/日常 살이

by 눈뜨 2010. 10. 6. 17:38

본문

 

밥 먹고 나오다 우연히 발견한 신생 카페. 덕분에 갠춘한 분위기에서 비싼 커피를 2천원에 즐길 수 있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10.10.06 18:53 신고
    ㅎ오 여기가 어딘가요? 많이 싸네요~
    • 프로필 사진
      2010.10.06 20:32 신고
      THERE'S FACTORY라고, 제가 사는 동네에 새로 생긴 카펜데요
      오픈 이벤트로 8일까지 아메리카노는 천오백원, 다른 커피음료는 2천원하더라구요
      정상가도 2~3천원대긴 하지만, 지금이 호기죠라.. 내일도 방문 에정입니다 ^^
  • 프로필 사진
    2010.10.06 23:39 신고
    아.. 그렇구나.. 어딘지 한 번 가보려고 했는데 이벤트였군요. ㅎㅎ 어쨌든 잘 보구 가요^^
    • 프로필 사진
      2010.10.07 21:53 신고
      이 동네 사시면 내일 당장 가 보셔도 좋을텐데... 오늘 아메리카노를 먹어 봤는데 괜찮더라구요 ^_^
      평소에도 커피 음료는 3천원 전후라...가게 분위기랑 기타 등등 대비해서 저렴한 편인 것 같았어요
  • 프로필 사진
    2010.10.06 23:57 신고
    역시 가게는 오픈 이벤트할 때가 값도 싸고, 대접도 좋은 등 여러모로 괜찮은 것 같아요^^
  • 프로필 사진
    2010.10.08 04:06 신고
    기특한 가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