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상호변경) 아딸 중앙대점 - 허브탕수육세트

食食 얌냠

by 눈뜨 2010. 8. 16. 01:58

본문

728x90

처음 해 본 아딸 테이크 아웃

아딸 전속 모델 강짱이 떡볶이 한 포크 들고 발랄하게 웃어주고 계신다

우측 하단엔 최강희 사인꺼정! 나름 세심한 디자인(?)의 세트 포장 껍떡

아버지튀김 딸떡볶이의 약력(?)까지 소개되어 있는 포장 상자

상자 측면엔 아딸 탕수육 맛있게 먹는 법이 쓰여 있다

비비지 말고 찍어 먹는 게 비법(?)이라는데, 본인은 원래 비벼 먹지 않는다능

드디어 개봉

허브 탕수육 세트 11,500원

어차피 배달도 안 되는데, 명함은 왜 들어 있지?

같은 봉지에 들어 있는 소금과 간장, 비닐 커터

박스 안에 있던 총 구성물(?)

비닐 제거 완료!

들어 있던 플라스틱 칼을 사용했는데, 그게 보기보다 굉장히 편리하더이다

세트 구성은 보시다시피 떡볶이, 튀김, 순대, 허브탕수육

떡볶이

원래 그런진 모르겠지만, 밀떡이 아주 약간 섞여 있었다

이 날은 제법 매콤하던 아딸 떡볶이. 체인점 음식 맛이 이렇게 랜덤할 수도 있구나

튀김

딴것들은 괜찮았는데 오징어가 퍼석했다. 탱글함이 전혀 없어서 어묵 같더라

순대

허파랑 고기랑 간의 비율이 좀 높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맛 있었다

허브 탕수육

아딸에서 처음 도전하는 메뉴. 정가는 6천원인가 했던 것 같다

바삭하게 잘 튀겨진 탕수육 고기

고기 함량이 낮다 (-_-) 반칙이야

아딸에선 탕수육을 먹느니 튀김을 먹는 게 훠~얼씬 나은 듯 싶다

케찹 맛 많이 나던 탕수육 소스. 내 헷바닥에는 너무 시더라

 

확실히 다양하게 이것저것 먹을 수 있는 건 좋은데

세트라고 해서 따로 먹을 때라 비교해서 별반 할인이 되는 것 같진 않다

 

 

그래도 다채로운 야식엔 이만한 게 없을 듯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